성광 소식

[전도] 2025년 노방전도..


1목양팀(팀장: 이태수 장로)은 1월25일 오후 1시30분 센터빌 롯데마트 앞에서 많이 추웠지만 주차장을 돌며 카트에 있는 물건을 실어 주며 전도지를 전하며 전도하시는 장로님이 계셨고, 지난주에 맹장 수술하시고 회복 중에도 전도의 열정을 가지고 전도하시는 장로님도 계셨습니다. 어느 베트남분 영혼에게 다국어 전도지에 있는 요 3:16 을 본인이 직접 읽어 보게 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대다수 한국분들은 예수를 믿는 분들이었고 전도지를 외면하는 백인분들이 있는 반면 히스패닉 분들은 주로 전도지를 잘 받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수고 많다며 따뜻하게 인사를 하며 위로해 주는 교인들이 많았습니다. 복음의 열정으로 추운 날씨를 이겨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목양팀(팀장: 윤태용 장로)은 2월23일 오후2시30분에 센터빌 롯데 마트 주차장과 주위 상점/주차장을 돌며 전도했습니다. 평소 때와 달리 다른 교회서 찬양하는 분이 주차장에서 계속 찬양으로 전도했는데 덕분에 우리 전도팀도 전도 분위기가 훨씬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전도팀에도 찬양팀이 함께 하며 전도할수 있다면 더 은혜로울것 같습니다. 우리교회 전도 대상자를 만나게 되어 다시 한번 교회에 초청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목양팀(팀장: 강훈규 안수집사)은 3월24일 오후2시40분부터 센터빌 롯데마트 앞에서 3 목양팀 많은 분들이 헌신해 전도에 힘써 주셨습니다. 자녀들 8 명이 전도지를 들고 전도에 동참했습니다. 무엇보다 라이프 목장 두 가정이 자녀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전도지를 담은 엄청난 양의 구디백을 준비해 주셨는데 마트와 주위 상가에 있는 어른뿐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담은 전도 구디백을 전달하며 풍성한 전도가 되었습니다. 마트 앞, 주차장, 주위 상점들로 흩어져 전도해습니다. 한국분들은 대부분 교인들이었고 마트에 찾아오는 인도계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 중 전도지를 거부하고 하나님도 알고 싶지 않다고 반응한 인도계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인도계 영혼들을 위해 힌디어, 인도계 언어 전도지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7목양팀(팀장: 이영희 권사)은 4월12일 오후1시에 에난데일 K-마트 앞에서 노방전도를 하여습니다. 얼굴에 각종 장신구를 한 청년이 전도지를 거부했지만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으로 그 영혼을 위해 전도하며 기도하셨다는 권사님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신줄 믿습니다.  권사님들이 말씀이 적혀있는 피켓을 들고 춤을 추듯 몸을 흔들며 지나가는 차들의시선을 모아 말씀을 읽고 지나가게 하는 지혜를 주셨고 창문을 내리고 엄지척하며 “아멘“하고 화답하는 운전자도 있었습니다. Jejus Loves You 를 노래하듯 기쁜 마음으로 전도하신 권사님도 계셨습니다. 예전에 교회에 다녔었다는 청년이 지금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다며 우리 성광교회에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 이 청년이 우리교회에 조만간 출석하기를 기대합니다. 뚜레주르 빵집에 오가는 인파 중에 절반은 전도지를 거부하여 너무 아쉬운 마음이었지만 그 중에 어떤 청년은 걸어가며 열심히 전도지를 읽는 모습에 위로도 되었습니다.오늘 전도지를 받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때에 주님께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8목양팀(팀장: 홍덕기 장로)은 5월17일 오전11시에 에난데일 K-마트 앞에서 노방전도를 하였습니다. 전도하시는 권사님들을 지나가는 젊은 한국 가정의 어린 자녀들이 다가와 뜻밖의허그를 해주어서 훈훈한 마음으로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라고 외치자 예수는 선지자일뿐이라며 복음을 거부한 무슬림도 만났고 특별히 오늘은 전도지를 완강히 거부하는 백인 영혼들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하나님은 거짓말장이라고 하며 지나가는 사람을 보며 그 영혼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아갔습니다. 반면에 피켓에 말씀 구절을 보고 “아멘”으로 화답하고 지나가는 사람 덕분에 힘을 얻었습니다.

4목양팀(팀장: 송현철 안수집사)은 6월11일 오전11시에 센터빌 롯데 마트에서 노방전도를 하였습니다.

5목양팀(팀장: 최병훈 집사)은 7월27일 오후 5시 센터빌 H-마트 앞에서 노방전도를 하였습니다. 무척 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5 목양팀이 전도에 헌신해 주셨습니다. H마트 상가 주위의상점들을 돌며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전달하며 예수님을 믿으라 강권했습니다. 목양팀장 가정이 준비하신 요3:16 스티커 붙은 티슈 200개는 많은 분들이 받아 가셔서 모자라서 교회 홍보 티슈까지 사용하며 부지런히 많은 분들에게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세탁방에 들어가셔서 그곳에 있는 많은 분들께 전도하시는 권사님, 전도하느라 옷이 땀으로 흠뻑 젖은 집사님, 전도 피켓을 들고 전도에 참여한 유스 자녀도 있었습니다. 많은 믿는 분들은 전도팀에게 수고 많다고 격려해 주시고 전도 피켓을 보고 엄지척을 하거나 “아멘”으로 답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여전히 전도지를 외면하고 받기를 거부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6목양팀(팀장:구자헌 장로)은  8월16일 오전 11시에 센터빌 롯데와 H 마트에서 무척 습하고 더운 날씨임에도 전도에 헌신해 주셨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서 전도했습니다. 마트 입구뿐아니라 주위의 상점들과 주차장을 돌며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전달하며 예수님을 믿으라 강권했습니다. 목자들, 목원들 모두 더운 날씨였지만 얼굴에는 미소를 잃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전도했습니다. 불교 신자라고 하는 분에게도 전도지를 주면서 예수님을 믿으라 강권했습니다. 피츠버그에서 전도한 경험으로 유스 자녀들도 전도에 동참했습니다. 어제 한국에서 오신 새가족 성도님은 시차 적응도 안되었는데 12년만에 노방전도하게 되었다며 열정적으로 전도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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