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권사회(회장: 박영서 권사)는 부활의 기쁨과 사랑을 담아 성도님들께 나눌 달걀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회원들이 함께 모여 정성껏 달걀을 삶고 포장하며 섬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나눔을 통해 부활의 기쁨이 온 교회에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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