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 소식

[선교] 에콰도르 단기선교 3일차


오늘은 단기선교 3일차 되는 날, 아침 6시부터 시작한 QT 말씀 묵상 성경구절은 창세기 37 : 1-10 말씀으로 이삭의 축복권 행사와 야곱과 리브가의 장자권 쟁취를 위한 인간적인 방법을 다룬 내용으로 각자에게 주신 은혜의 말씀을 나누는 은혜시간과 오늘 하루 사역을 온전히 성령님께 의지하고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1일차와 같이 오전에는 어린이 중심으로 VBS, 오후에는 Youth 중심으로 VBS를 진행할 계획으로..

오전 VBS는 어제보다 더 많은 어린이들을 아침부터 보내 주셨습니다. Magnified, God see me, Zoom in 찬양으로 시작하여 선교사님의 6일 간의 하나님의 천지 창조 내용과 인간의 범죄, 그리고 로마서 5:8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대한 설교를 이어갔습니다. 이어서 Goody bag에 그림을 그리는 순서가 있었고 각 학년별로 가장 잘한 어린이 그림을 선별하여 자신의 그림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밖에서는 전체 학생의 절반은 어제했던 볼링 게임을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어린이를 찬양과 예배, activity를 통해 더 VBS 를 시대하고 은혜받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어제와 같은 시간에 오후 1시30분 부터 접수 시작하여 2시 부터 일정을 시작으로 찬양과 임해균 선교사님 설교를 하였고 이은 Activity로 종이 위에 공을 뒷사람에게 전달하는 게임, 각팀이 '영적 무장, 영적 전신갑주를 취하라'  는 엡 6: 8-10 말씀을 근거로 하는 게임으로 종이로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 평안의 준비한 신 등을 상징하는 활동을 하였고 가장 잘한 팀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 

VBS 정리하고 저녁식사를 선교사님 자택에서 식사하고, 후에 선교사님 내외분과 선교에 헌신하신 그간의 과정과 여러 선교에 대한 에콰도르 선교사역을 중심으로 한 질문들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특히 Bin 형제님의 출국을 2, 3일 앞두고 에쿠아도르 입국 VISA 취득에 대한 정말 인간적으로 상황적으로, 업무 절차상 불가능 했던 형편에서 하나님께서 기적같은 일들을 하심으로 이번 단기선교에  참석할수 있게된 과정을 들으면서, 실로 이 모든 것을 친히 하나님께서 하셨고 이루신 것을 감사하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귀한 시간을 갖고 하루 일정을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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