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에콰도르 단기선교 1일차
- 작성자 : web_admin
- 25-07-15 05:23
단기팀 1일차 / 7/14(월) - 아침에 말씀묵상 (창세기 26: 12~25) 으로 일정을 시작으로 이삭의 우물파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아침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원들의 하나님께서 각자 개인에게 주신 말씀을 나누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숙소에서 략 7분정도 떨어진 선교사님 아침식사 초대로 현지에서 나는 과일과 손수 만드신 여러가지 귀한 음식을 준비하시고 대접을 해주셨습니다. 사역에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 선교사님 내외분께서 정성것 섬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전에 그동안 오랜 숙원이었던 Chacon School의 물탱크 설치에 대하여 이를 기념하고 감사하기 위해 학교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들이 나중 나와 감사와 고마움을 표시하였고, 이와 함께 별도 준비한 유니폼으로 단장한 소녀들의 율동과 소년 군악대의 훌륭한 밴드의 연주로 고마움을 표시하였습니다. 마을 주민들도 함께 나와 학교에서 준비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약 2,700m정도 고산 지대에 사는 주민들에게 평소에 물공급이 원활치 않았던 차에 이번 기회에 학교에 물탱크 설치로 학생들에게 매우 큰 도움을 주게되었습니다.그리스도를 전파할뿐더러 그들에게 실 생활에 당장에 필요한 물탱크 설치는 "내가 주는 성경에 생수를 마셔라" 는 말씀을 일깨워 주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과의 Relationship 에도 복음 전파를 위한 큰 기여를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후에는 VBS를 앞으로 3일간 진행할 센터를 방문하여 임해균 선교사님 내외분께서 선교센터의 비젼과 그동안의 선교하역 내용을 전달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3일간 진행할 VBS 장식 준비와 여러가지 무대를 set up하면서 VBS 기간동안 아이들과 학생들을 사역을 통해 섬길 것을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선교사님 내외분의 VBS사역에 도움을 줄수 있을까 하면서 최선으로 무대 장식과 여러 준비물들을 정리정돈하여 준비하였습니다. 별도로 필요한 물품과 식품을 구입하기 위해 시중에 제법 큰 마켓에 가서 구입하기도 하였습니다.안타까운 것은.. 이 곳이 2,700m의 고산 지대 라서 팀원중에 고지대로 인한 두통과 어지러움 증으로 어려워 하고 있습니다. 이또한 선교지 현장에서 기도의 끈을 놓지지 말것과 팀원 간에 연합을 위한 주님의 섭리라 믿고 더욱 일심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아 가고자 합니다.
선교사님과 함께 저녁 식사 후, 마지막 일정으로 숙소에 돌아와서 다음날 VBS에 참석할 Goodey bag 준비하였습니다. 약 400 개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이를 준비하는 팀원들의 모습에 피곤함 보다는 하나님께서 내일의 일정과 사역에 어떻게 인도하실까 하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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