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우간다

2019 우간다 단기선교

선교지 : 우간다 (이상철/유덕)

기간 : 5월 23일(목) ~ 6월 1일(토)

팀원 : 문종광 집사(팀장) 포함 9명

사역 : 어린이 VBS, 자동차 정비, 건축사역

선교 헌신 예배

5월 15일 수요일, 워싱턴성광교회에서

우간다 단기선교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이번 우간다 단기선교팀은 도유진 안수집사를 팀장으로 하여 

자동차 메카닉 사역에 문종광집사, 김상배성도, 한정현성도
보건/의료교육사역에 홍원갑집사,
건축 및 기타 사역에 도유진안수집사(팀장)
VBS 사역에 함지하집사, 박동정형제, 조민경자매, 함은총자매가 
 
팀을 이루어 사역을 합니다.
 
함지하 집사의 기도, 도유진 안수집사의 팀소개, 박동정형제, 조민경자매의 간증과
 
헌금특송및 축복기도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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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함지하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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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선교 소개 도유진 안수집사 (우간다 단기선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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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 박동정 형제 (KM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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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 조민경 자매 (KM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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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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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기도
 
 
단기선교 선교 파송 예배
 

5월19일 주일 3부예배시간에 우간다단기선교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간다단기선교팀은 5월 23일(목)에 출발하여 8박9일간의 일정으로 선교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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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예배 헌금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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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단기선교팀 (팀장 문종광집사)

 

우간다 단기선교 소식 (1)

5월23일 목요일. 우간다 선교팀이 선교지인 우간다로 출발하였습니다.

새벽예배를 마친후 배웅나온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한 후,

두대의 차량에 나누어 Dulles 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우간다 단기선교팀은 두바이를 경유하여 우간다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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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단기선교 소식 (2)

빛의 사자들 우간다 입성

 
문종광 집사님을 팀장으로 한 우간다 단기선교팀원 9명은 24일 오후 2시 공항에서 이상철 선교사님의 환영 속에 우간다에서의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그 일정의 시작은 사역지로의 이동. 20시간의 비행을 끝내자마자, 차량에 올라 9시간을 더 이동했습니다.
 
비포장도로가 중간중간 섞여 있는 험난한 여정이었고, 그로 인해 지칠 법도 했지만 다들 사역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모습이었습니다.
 
우리의 사역은 자동차 정비와 아이들 VBS, 건축과 의료 총 4개 분야입니다.
 
이상철 선교사님은 그 중에서도 자동차 정비팀을 우간다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특별히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자동차 정비를 목적으로 한 단기선교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정비팀은 이번 단기선교기간 동안 이상철 선교사님이 학교 등에서 운영하는 차량들과 주변 선교사님들의 차량들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과 수리에 나설 예정입니다.
 
선교사님들에게 큰 위로를 주고, 힘을 더해주는 자동차 정비팀과 나머지 단기선교팀원들 위해 계속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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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우간다 단기선교팀

우간다 단기선교 소식 (3)

우간다 단기선교 2일차

 
본격적인 사역의 시작
 
단기선교팀원들은 도착 다음날인 24일부터 본격적인 사역에 돌입했습니다.
 
비가 많은 우기 중간이지만 하늘은 청명했고, 맑았습니다.
 
VBS팀은 사역지 인근 교회에 방문해, 교회에 출석 중인 아이들과 인근 지역에 사는 또래 친구들을 초청해 은혜로운 시간 나눴습니다.
 
아이들은 요한복음 3장16절을 중심으로 말씀과 찬양, 율동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는 이야기에 아이들이 집중했고, 프로그램 중간 여러 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날 아이들은 빈 가방에 요한복음 말씀을 적고, 십자가가 그려진 교회 등을 그리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변변한 가방조차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귀한 선물이 됐길 기도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은 낙후된 환경에서, 미국에 사는 저희 팀원들이 상상할 수 없는 형편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겨져, 먹고 사는 문제보다도 영원한 삶을 누리는 쪽에 더 많은 관심 기울이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이번 우간다 단기선교팀의 VBS 사역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장치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지 교사들과 우리의 프로그램을 나누고, 찬양과 율동 등을 함께 부르고, 따라했습니다.
 
저희가 떠난 뒤에도 이들 남아있는 교사들이 우간다 땅의 열매맺음을 위해 계속 수고하고 노력해 주길 기대합니다.
 
자동차 정비팀은 총 4대의 차량을 점검하고, 일부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상철 선교사님을 비롯한 주변 선교사님들이 더욱 마음 편히 선교하시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 남은 기간 계속해서 땀을 쏟을 예정입니다.
 
성도님들의 기도 후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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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우간다 단기선교팀

우간다 단기선교 소식 (4)

우간다 단기선교 3일차

 
지에 부족과의 하루
 
단기선교팀은 이른 아침부터 버스를 타고 비포장 도로를 4시간 달렸습니다. 지에 부족이 거주하는 코티도 지역에서의 사역을 위해서였습니다.
 
이동 시간을 통해 알 수 있듯 코티도는 굉장히 낙후된 지역입니다. 대부분 한국의 옛 초가집을 연상시키는 형태의 집에 살고 있고, 목축업에 종사하지만 일거리가 많지 않아 굶주리는 사람들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단기선교팀원들은 이상철 선교사님이 세운 나꽈나모루 기독학교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현지 교인들은 아프리카 특유의 음색으로 열정적인 찬양을 하나님께 올렸고, 단기선교팀원들도 '좋으신 하나님' 찬양으로 화답하며 언어와 인종의 차이점을 뛰어넘는 은혜로운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곧이어 시작된 VBS에도 1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참여해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이야기를 함께 들었습니다.
 
이날 나꽈나모루 기독학교에는 아이들 160여명, 어른 20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옷이 지저분하고 찢어져 있고, 또 대부분 신발을 신지 못하는 등 형편이 많이 어렵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작고, 초라하지만 팀원들이 준비해 간 간식과 선물이 이들에게 큰 위로가 됐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도 복음이 이들의 마음 속에 심겨 삶과 이들이 살고 있는 땅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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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단기선교 소식 (5)

우간다 단기선교 4일차

단기선교팀의 사역은 어느새 중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우간다의 날씨와 생활환경 등 모든 게 만족스럽고, 편안합니다. 그만큼 이상철, 고유덕 선교사님의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늘 자동차 정비팀은 선교사님 부부가 운영하는 학교에서 운영 중인 차량 여러 대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했습니다. 짧은 기간인 만큼 해가 진 이후에도 수리가 계속될 정도로 팀원들의 열의가 넘쳤습니다.
 
선교사님 부부와 학생들의 통학이 안전할 수 있도록 팀원들은 짧은 남은 기간 동안에도 구슬땀을 흘릴 것입니다.
 
VBS 팀은 사랑선교유치원(AMINA MISSION NURSERY SCHOOL)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아이들의 나이에 맞춰 3살, 4살, 5~6살로 반이 나뉘어있습니다. 아이들은 요한복음 3장16절을 주제로 한 이번 VBS의 여러 프로그램에 잘 따라와 줬습니다.
 
특별히 빈 가방에 '하나님이 이처럼 세상을 살아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로 시작하는 요한복음 말씀을 적어 넣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이곳 학교의 학비는 4개월 기준, 미화 약 18달러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쓰는 돈이지만 이들에겐 자식들에게 좋은 교육을 위해 쏟아부어야 하는 목돈인 셈입니다.
 
이들이 하루빨리 예수 믿고 자신들의 땅을 고치는 귀한 삶 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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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우간다 단기선교팀
 

우간다 단기선교 소식 (6)

우간다 단기선교 5일차

 
선교사님과의 대화
 
오늘 저녁 선교팀원들은 선교사님 부부와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상철, 고유덕 선교사님을 통해 하신 다양한 일들에 대해 들을 수 있었고, 또 선교지에 임했던 하나님의 은혜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특별히 차량 정비팀이 선교지 차량들을 점검하고 고쳐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 VBS 사역을 통해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진 점과 건축팀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계획된 일들이 진행된 점에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습니다.
 
선교사님은 이번 단기사역팀의 우간다 방문이 일회성이 아닌, 내년에도 그 이후에도 이어지는 사역이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선교팀원들도 선교사님 부부가 불편함 없는 숙식을 제공하고, 고생이 심하지 않도록 배려해 준 데 대해 감사했습니다.
 
오늘 VBS 팀원들은 선교사님이 운영하는 소로티 열린 초등학교(Soroti Open Primary School)를 방문해 1~5학년 학생 약 120명을 만났습니다.
 
선교사님의 철저한 신앙교육이 된 덕분에 함께 하나님 말씀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후 VBS 팀원들은 학교 도서관의 책들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작업에 투입됐습니다.
 
건축팀은 열린 초등학교 부지 일부에서 보도블럭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아이들이 사용하는 화장실 앞 공터와 그곳에서 교실로 이어지는 길에 보도블럭을 설치하는 만만치 않은 작업에 첫 삽을 뜬 셈입니다.
 
그 밖에 차량 정비팀은 계속해서 선교사님이 운영하시는 개인차량과 스쿨버스 등에 대한 대대적인 수리와 점검 등을 이어갔습니다.
 
이제 우간다에 있을 날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마치는 그날까지 하나님 은혜가 임하고, 남은 사역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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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우간다단기선교팀

우간다 단기선교 소식 (7)

우간다 단기선교 6일차

 
소로티에서의 마지막 밤
 
이상철, 고유덕 선교사님의 사역지는 소로티(Soroti)라는 지역입니다. 우간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선교사님 부부의 선교센터와 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로티에서의 6일 일정을 끝마치는 날입니다. 내일이면 수도인 캄팔라로 이동해 하루를 더 머물고, 귀국을 준비하게 됩니다.
 
마지막 날, 가장 분주하고 바빴던 건 차량 정비팀이었습니다.
 
언제 다시 올 지 모르는 상황에서 팀원들은 밤 늦은 시간까지 작은 밴 크기의 스쿨버스 수리에 열중했습니다. 현지 사정상 수리가 어려워 선교사님이 폐차를 고려하던 차량이었지만, 정비팀의 손을 거치면서 앞으로 몇 년 간 더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VBS팀은 동성 열린 선교유치원 아이들 190명과 복음을 나누는 사역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팀원들이 준비한 선물과 간식에 큰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
 
그러나 선물이나 간식보다 더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들의 삶에 심겨졌길 기도합니다.
 
또 각 학급에선 아이들의 위생교육도 실시됐습니다. 손을 어떻게 닦는지, 양치질을 하는 방법 등 아이들이 기본적인 위생 습관을 갖도록 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오늘은 고유덕 선교사님의 생일이기도 했습니다. 선교사님의 생일을 마음껏 축하하고, 또 귀한 음식 나누며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귀한 기도로 후원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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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우간다 단기선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