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중보기도사역은 우리의 필요가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딤전2:1]  
 
중보기도사역은 우리의 마땅한 사역입니다. 바울은 오늘 우리에게 "모든 사람을 위해 중보하는 자"가 되라고 첫째로 권면합니다. 중보사역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바입니다. 나의 중보로 인하여 타인이 하나님과 조화의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이미 아담에게 명령하신 바입니다. 그러나 첫째 아담이 죄로 인하여 모든 인류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됨으로 죄 속에 살아갈 수밖에 없었음을 봅니다. 이에 예수께서 하나님과 모든 인류가 온전한 관계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화평자(조화자)로 오셨습니다. 당신을 희생하심으로 온 인류가 하나님과 조화로운 관계로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르라"  
 
주님이 희생함으로 온 인류가 하나님과 조화로운 관계로 회복되어진 것처럼 지금 우리도 "중보" 라고 하는 신앙의 명제를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나의 중보로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늘 새 힘을 얻어 수많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함으로 하나님과 조화의 관계가 되도록 영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나의 중보로 지치고, 상처입고, 죄로 인해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수많은 영혼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에 "워싱턴성광교회 중보기도사역팀" 을 운영함으로 해외선교, 일반인과 목회자를 위한 중보기도실을 운영하며, 또한 보다 조직적으로 중보기도를 운영하기 위해 E-Mail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요청되어지는 중보기도를 나누고 있습니다. "워싱턴성광교회 중보기도사역팀" 은 우리 모두의 사역지가 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지금도 한국과 해외 선교지에서 우리의 중보를 간절히 요청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들의 외침을 우리의 가슴에 안고 하나님께 한 목소리로 아뢰어 하나님이 역사하심이 그들에게 충만할 수 있도록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과 늘 조화로운 관계가 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하나된 중보기도의 입술이 늘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기를 소원합니다.  
 
금요중보기도회  
매주 금요일 7:30시, 장소 - 본당  

중보기도요청 - prayer@shiningsta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