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키르키즈스탄 - 유ㅅㅇ/ㄷㅎ 선교사
선교팀   2019-05-14 11:31:00 AM

수고와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는 성광학교와 임용우 교장 선생님과 참존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귀한 수고에 그분께서 귀한 은혜로 채워주시길 중보합니다..

 지난 시간동안 저의 삶을 나누어 드립니다. 감사와 감사와 감사의 삶이였습니다. 지난 주에는 워싱턴에서 오신 김일호 선생님의 장례식이 한국에서 있었습니다. 워싱턴에서 목회후에 이곳에 오셔서 귀한 일에 힘이 되어 드리려 했지만,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한국으로 후송이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그분의 나라로 가셨습니다. 분을 지난 겨울에 잠시 만나뵈었습니다. 김일호 선생님께서... 임용우 교장 선생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워싱턴에서  "진정한 ㅁㅅ "으로 부르시는 중에  한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가슴이 먹먹 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임용우 교장 선생님과 참으로 귀한 성광학교 모든 가족분들...계신 곳에서 힘내시고 승리하시고... 그분의 위로안에서 강건하시길 부탁드리며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저의 소식을 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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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4 동안 내리면서 날씨와 초겨울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산에는 가득 눈이 내려 쌓이지만 봄이 되면서 끊긴 중앙난방으로 밤마다 추위를 막으며 따뜻해지기를 기다리는 마음입니다자연을 통해 연약한 우리 존재를 깨닫게 하며그분의 존귀와 우주에 충만 자체로만 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시간을 맞습니다.

사도ㅎㅈ을 나누며 초대모임의 뜨거운 모습과 열정과 성령에 붙잡혀 사는 모습을 보며얼마나 지금의 삶에서 다시 바라 때가 그립고 소망하고 간절한지를,,, 부디 그분의 바람이 불어오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제자 모임은 너무 감사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B 선생님의 열정과 매주 주어지는 과제들을 성실하게 이행하며ㅈㄷㅅ  섬기며 신ㅎㄱ에서 교수로도 섬기지만 그분의 열정속에서 자신의 신ㅇ을 되돌아보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매주 외어야 하는 구절들을 한글자도 잊지 않고 외워 쓰는 모습을 보면서마음속에 많은 은혜의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매번 제자 모임을 준비하는 시간은 제게도 많은 고통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너무나 익숙했던 것들과 지난 시간동안 잊고 지냈던 것들을 들추어내고 점검받고다시 멈추고 아뢰며 다시 모임 준비를 하는 시간을 통하여 감동과 감사와 감사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일은 그분의 때가 필요한 같습니다. 19 전에 오자마자 시작하려 했던 제자 모임은 시작한지 만에 준비되지 않은 형제로 인해 그만두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선생님의 교재가 다시 번역이 되고 진정한 사람(right person) 준비되면서 주시는 그분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함께 기억하고 손을 모아주시는 중보의 손길에 너무 감사합니다계속 ㅅ론과 ㄱㄷ론으로 들어가는 훈련에 깊은 손길을 의지 합니다기억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의 작은 그룹이 깊어지고 축복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B 선생님의 건강이 준비하는 설ㄱ모임과 제자모임 그리고 MDiv 논문등으로 너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지치지 않도록아픈 곳들을 치료해 주시고 강건케 되도록 부탁드립니다ㅅㅎ교에서 가르치는 삶을 통해 학생들에게 귀한 도전과 변화의 트리거(trigger) 역할을 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리엘 학교(ㄱㄷ초중고) 어려움은 중보의 손길 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여름에 사랑학교 대학부에서 영어한국어 캠프를 위해 이곳을 방문합니다.준비와 일정그리고 안전하게 아름다운 일정이 되도록 중보를 부탁드립니다무엇보다 아름다운 팀웍을 위한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비즈니스 스쿨 오픈을 위한 중보를 계속 부탁드립니다자립된 운영을 통하여 리모델링과 학교운영에 대한 기본 준비들이 채워지기를 소원합니다현재 저의 생활비로 매입된 건물의 세금과 기본 운영비를 감당하고 있습니다학교가 시작하기 전까지 필요한 재정이 현지에서 자립적으로 채워지도록 중보를 부탁드려 봅니다.

 훈련교재를 공부하는 가운데 이런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이행하지 않는 실수를 범하게 되는 중에 제일 이유 중에 하나는 그분의 권위에 대한 인정함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읽으면서 익숙해져 버린 “권위에 불순종이 말씀에 불순종으로 이끌어 옴을 보면서 스스로 무릎을 꿇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충만”  자체만으로도 모든 것을 드러내시는 그분의 권위을 인정하며 그분이 말씀하신 것들을 신실함으로 이행해 보시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축복하며 소원합니다.

  신실함으로 함께 해주시는 사랑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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